회사에서 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52분간 일하고 17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폭스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생산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52분 동안 집중적으로 일하고, 17분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것이 연구 결과로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상위 10%의 성과를 내는 직장인의 습관과 행동을 조사해서 얻은 것이다.

이 연구 결과가 있기 전에도 다수의 과학자들은 “사람의 두뇌는 회사의 일과 시간인 8시간 내내 집중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었다. 그래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었다.

연구팀은 52분 동안 일하고 17분은 휴식의 패턴을 지킬 수 없다면 짧게라도 쉬는 것이 중요하다며, 휴식 시간에는 자리에서 완전히 벗어나 산책을 하거나 수다를 떠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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